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 인더스트리 4.0 협회와의 만남을 축하 드립니다.
이글은 본 협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을 위한 소개의 글로 준비되었습니다.

저희 협회는 2015년 10월 4차 산업 혁명 도래에 따라 닥쳐올 우리나라의 제조업의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한 장의 벽돌이라도 쌓자는 심정으로 만든 4차 산업 혁명 관련 국내 최초의 사단법인 단체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업 혹은 국가 차원의 성공적 대응은 특정 기술이나 인프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 지향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해결책을 내어 놓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열린 주체들의 연결과 연결을 통해 만들어 낼 수 있는 통합적 해결책 마련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통합적 해결책을 갈망하는 주체들이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필요할 경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마당, 즉 플랫폼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본 협회는 기업 현장에 계신 분들이 모이는 마당입니다. 협회에서 일하는 임원은 마당을 쓸고 닦는 마당지기 입니다.

저희 협회의 시작은 우리나라 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향하여 시작되었지만,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은 아시아 더 나아가 다른 경제권의 기업과 소비자가 잘 살도록 하는데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글로벌 공영에의 기여를 지향합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해 많은 이들이 조화롭게 참여하고 그 결과가 인간의 행복에 기여해야 한다는 점에서 저희 협회가 지향하는 것은 인간을 위한 4차 산업 혁명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협회는 두가지를 핵심 축으로 합니다.
산업 혁신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적 지성과 영감(Insight) 관련 연구 저술 및 교육사업과 글로벌 사회 공동번영 추구 관련 사업 국제 컨퍼런스(Intree 4.0 World Forum) 사업 및 국제 협력사업을 합니다.

저희 마당은 모든 분들을 위한 열린 마당입니다.
저희 마당에 와서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한국과 아시아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시고 싶은 일을 펼쳐 주십시오.
문제가 있으시면 내어 놓고 함께 문제를 풀자고 제안해 주십시오.

저희 마당은 여러분의 발전을 위해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채성 드림